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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OT7, 새 앨범 < Call My Name > & 타이틀곡 ‘니가 부르는 나의 이름’
“어둠 속에서 들리는 너의 목소리, 비로소 완성되는 나의 이름”
손을 뻗는 것조차 두려운 칠흑 같은 어둠 속, 그 안에 갇힌 불완전한 존재. 그리고 어디선가 들려오는 목소리.
어둠에 갇힌 나의 이름을 불러준 너의 목소리는 한 줄기 빛이고 존재의 이유가 됐다.
지치고 힘들어 아래로 아래로 가라앉는 순간에도, 그들의 이름을 불러주는 팬이 있기에 GOT7은 비상할 수 있다.
GOT7은 새 앨범 < Call My Name >을 통해 존재의 의미인 팬들에 대한 감사함과 마음속에 담아뒀던 소중한 감정을 표현했다.
"이 앨범이 여러분들의 귀와 마음에 온전하게 해석되고 닿을 수 있길 바란다", ”GOT7의 이유가 되어줘서 고맙다. 우리도 팬분들의 이유가 되겠다”, "팬분들께 행복한 기억과 감정을 가득 차게 해주고 싶고 자랑스러운 GOT7이 되고 싶다”라는 마음으로 앨범을 채워갔다.